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쿠션, 산쿠션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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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 하나 들여놓으시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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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처음 선 보였더니

  다들 지리산?!! 이냐고 하더라구요 ^^

  지리산 근처에 사니 당연한 듯 그리 생각하시더라구요


  지리산 아닙니다.


  그냥 우리나라 어디에나 있는 산입니다.





  지금 있는 곳이 어디든지 서서 한 바퀴 빙글 돌아 보면,

  어느곳에서든 산이 보일 겁니다.

  우리나라가 그렇지요

  이건 정말 축복받은 일이지 싶습니다.

  산 근처에 살면서,

  강 근처에 살면서,

  인간이 얼마나 하찮고 참 쓸모없고, 

  번잡하기만 한 존재인지

  문득 깨닫곤 합니다.

  해주는 것 하나 없이

  퍼다 먹고, 캐다 먹고, 부수고, 찢고,

  심지어는 없애기까지 하니까요.

​ 

  부끄러워서 감히 지리산, 섬진강 이름 팔아먹는 짓은 

  못하겠습니다. ^^;;


 그래서 그냥


 '산'입니다.







 '일탈네 작은가게'에서 선보이는 '산' 쿠션은 

 오른쪽에 있는 산입니다.


 '일탈네 작은가게'를 생각했을 때 

 제일 먼저 만들어 보고 싶었던 쿠션이에요.


 늘 앞 뒤로 산을 보고 사니 자연스레 그런 생각이 떠올랐는지 모르겠어요.






 산 끝을 뾰족하게 할지, 둥글게 할지,

 산 경사를 완만하게 할지, 급하게 할지,

 솜을 헐렁하게 넣을지, 빵빵하게 넣을지,

 꽃문양이 좋을지, 다른 색상 배색이 좋을지,

 많이 고민하고,

 많이 만들어보고,

 탄생한 일탈표 첫 쿠션이에요 ^^







​ 장식용 쿠션으로도 좋지만,

 기대 앉거나,

 끌어 안고 있을때도

 리넨 특유의 부들부들한 느낌이 좋답니다.

 집에 쿠션이 많다면 다른 쿠션들과 함께 놓아보세요

 특별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.






 요즘 야외활동 많이 하시지요

​ 

 캠핑이나

 야외로 놀러가실때 텐트 안에나,

 넓게 펼쳐놓은 피크닉 돗자리 위에 놓아두시면,

 뒹굴뒹굴 책 읽을 때나,

 음악들을 때 좋은 친구가 되어 줄거에요. ^^



 




 




 




 




 


 

 ※ 사진 속 샘플 쿠션의 속 솜은 풍성하게 
     들어 있는 느낌이에요

    - 조금 헐렁하게  또는 더 빵빵하게 넣어 달라고 요청하시면
      제작할 때 참고하겠습니다.
      주문시 <배송메세지>에 메모 남겨 주세요.



 

 


 

- 속 솜과 겉 커버 분리되어 세탁시 편리합니다.


- 콘솔지퍼를 달았어요


- 속에 안감을 대어 튼튼하고 깔끔해요


- 솜은 구름 솜과 방울 솜을 섞어 넣어,


 산 봉우리까지 쏙쏙 솜이 들어가도록 했어요.


- 진초록색 원단은 자연스러운 느낌의 100%리넨이고,


꽃무늬 원단은 20수 면 100%입니다.


- 사이즈는 ±1cm내외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.


- 산 쿠션은 주문이 들어오면 제작이 시작되므로,


주문 후 영업일 기준 배송기일 5~7일 정도 소요됩니다.


※ 세탁시에는 커버와 솜을 분리하시고,

세탁기에 넣을때는 세탁망을 이용해 주세요.


※ 건조기에 넣지 마세요! 원단이 수축할 수 있습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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